포토샵을 10년이상 써오면서 당연하게 손에 익은 ctrl + shift + s
다른 이름으로 저장!!
그런다음 jpg
이거 이거 국룰 아닌가?
아니왜 어도비놈들은 이런 업데이트를 한건지 알 수 없다.
이 븅진같은 업데이트는 포토샵 22.4에서 나타난다.
그러니 포토샵 22.4가 아닌 이전 버전을 쓰면 해결 된다..
이부분에 관련해서 글을 한번 썻었지만 쓰다 쓰다 도저히 불편해서 빡쳐서 한번 더 써본다.
이미 어도비 포럼에서도 이러한 업데이트가 왜 되었는지
사람들은 분노하고있다.
대충 영어를 모르는 영알못이 봐도 save as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인다.
어도비 관리자가 내놓은 해결방안이다.
저 옆에 버튼을 눌러서 save a copy로 저장하란다.
아닠ㅋㅋㅋㅋ 이때까지 잘쓰던 단축키와 빠르게 저장할수 있던 옵션을
더 불편하게 만들어 놧냐고 ㅋㅋㅋ
이게 내가 말하는 빡치는 점이다
그래 백번 양보해서 save a copy로 저장한다 치자
근데 왜 파일 이름 뒤에 귀찮게 copy가 붙느냐는거지
내가 asd.psd로 저장을 하고
바로 jpg로 뽑으려고 저장을 할라치면
asd copy.jpg
이렇게 되는거지
아니 왜 이런 븅진같은 시스템을 구축하냐고 어도비들아...
그럼 또 번거롭게 copy를 지워야한다?
왜그러냐고 너네....
테러블 업데이트다 진짜... 이게 업데이트냐고 다운데이트냐고 ㅠㅠ
1:1 채팅으로 문의 했더니
버전을 두개를 쓰란다...
장난 하시나요.. 꼴랑 세이브 때문에 내가 포토샵을 두개나 깔아서 써야겠냐고...
뭐 이래저래 글들을 보면 분노에 가득찬 서양 성님들을 볼 수 있다..
암튼 급하게 내가 저번에 제공한 단축키 바꾸는 방법으로 해결 할 수 있으나.
jpg로 저장할때 뒤에 copy가 붙는 개빡침은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다.
22.4에서 이런 문제점이 발생했으니
다들 이 빡침이 싫으면 22.3으로 돌아가길 바란다.
사실 22.4라고 해서 대단한 업데이트가 있는건 아니니까 말이다.
하지만 이 부분이 어도비 측에서 다시 바뀌어서 개선될것 같진 않단 말이지
그래서 순응하고 적응해버리는걸 택해야 할 수도 있다.
아뭏튼 정말 빡쳐서 빠르게 글을 써내려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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